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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274 작성일 / 조회 3
靑 “한일 정상 즉석에서 드럼 합주…다카이치의 깜짝 이벤트”

김남준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공동 언론 발표 후 양 정상은 환담을 이어갔으며, 이 과정에서 일본 측이 사전에 공개되지 않았던 깜짝 이벤트를 마련해 현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환담 자리에서 양 정상은 일본 측이 마련한 푸른색 유니폼을 함께 착용하고, 일본의 대표적인 악기 브랜드인 ‘펄’ 드럼 앞정선출장샵에 나란히 앉아 즉석 드럼 합주를 선보였다. 이날 착용한 유니폼에는 양국의 국기와 양국 정상의 영문 이름이 새겨졌다.

김 대변인은 “이번 이벤트는 양 정상 간의 호흡과 친밀감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일본 측이 특별히 준비한 프로그램으로, 양 정상이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골든’과 BTS의 ‘다이너마이트’를 함께 연주하며 환담을 특별한 문화 교류의 장으로 만들었다”며목포출장샵 “예기치 못한 이벤트 속에서도 한일 정상 간 우정과 상호 존중의 의미를 더했다”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오늘 평생의 로망을 이뤘다. 어릴 적부터 드럼을 치는 것이 소원이었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다카이치 총리는 이 대통령에게 즉석에서 드럼 연주 방법을 직접 설명하며 합주를 이끌었다. 다카이치 총리는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에게 드럼 스틱을 선물했고, 양 정상은 각각 스틱에 서명해 서로 교환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당시에도 대학 시절 헤비메탈 밴드 드러머로 활동하고 평소 스쿠버다이빙과 오토바이를 좋아하는 다카이치 총리를 향해 “다카이치 총리는 저의 꿈을 모두 실현했다. 드럼, 스킨스쿠버, 오토바이”라고 말해 좌중의 폭소를 자아낸 바 있다. 이번 양국 정상의 드럼 합주 이벤트는 당시의 대화가 계기가 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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