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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242 작성일 / 조회 4
보험
사망자 3명 중 1명이 암에 걸려 생을 마감하는 시대다. 2009년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사망자 중 28.3%가 암으로 죽었다. 암 사망자가 교통사고의 10여배에 이른다. 사망률과는 대조적이지만, 암 생존율도 높아지고 있다. 과학과 첨단기술이 발전하면서 조기발견과 다양한 치료법 등이 개발된 덕분이다. 2010년 기준 국민의 80만 명 이상이 암으로 치료 중이거나, 치료를 받은 적이 있는 사람들이다. 20~30년 전만 해도 암은 걸리면 죽는 병이었다. 의학 기술의 한계점도 있었지만, 당시에는 치료비도 굉장했다. 근래에는 국민건강보험의 보험급여가 확대되면서 암 치료비가 많이 줄었다. 그러나 여전히 병원에는 보험적용이 안 되는 비급여항목이 넘친다. 입원비, 검사비, 간병비 등 실질적인 치료비용부터 실직으로 인한 부채와 기타 요양비까지 포함하면 환자 부담은 여전히 만만치 않다. 대개 전체 비용의 약 30%는 환자 부담으로 남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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